밀양여행을 왔는데 춥고 실내로 딱히 갈곳이 없던 찰나에 길가다 발견했어요.
직원분들이 환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.
1층에서 영상도 보고
2층에서 미디어로 여러 체험도 할 수 있어요.
터치패드가 되고 트램펄린이랑 자전거(인지 오토바이인지?)로 게임도 할 수 있어서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.
커피가루와 소금 등을 이용한 방향제도 만들고 친구들이랑 간만에 재밌었어요^^.
대기환경과 리사이클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.
선물로 에코백과 수세미 중에 선택해서 받을 수 있어서 갑작스런 방문임에도 여러모로 즐겁고 따뜻한 기억이었습니다. 다음에 아이와 같이 방문해야겠어요.